“검찰개혁 지긋지긋”...與 청년당원 74% “당이 우리 목소리 안 들어”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를 치르는 와중에 실시한 당 자체 조사에서 청년 권리당원 4명 중 3명가량이 민주당을 ‘청년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듣지 않는 정당’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대표 후보들이 이번 전대에서 2030 청년층 공략을 주요 과제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정작 청년 당원들에게서 당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대거 나온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