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리버풀 두 레전드 3년 만에 재회' 브라질 국대 미드필더 파비뉴,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입단..'먼저 간 살라와 다시 뭉친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리버풀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두 스타 플레이어 모하메드 살라와 파비뉴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재회하게 됐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집트 축구 스타 살라가 먼저 트라브존스포르와 FA 계약했다. 이어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비뉴가 트라브존스포르 유니폼을 입게 됐다.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은 24일(한국시각) 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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