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어요" 1250억 이적 완성! '최고의 캡틴' 로드리 '찐' 행복…과르디올라 떠난 맨시티 탈출 '황금' 미소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로드리(30)가 스페인의 거함 바르셀로나의 품에 안겼다. 스페인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우승을 이끈 로드리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메디컬 테스트를 포함해 이적을 완료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바르셀로나는 17일 스페인대표팀 주장 로드리를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하기 위해 약 6500만파운드(약 1250억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그는 바르셀로나와 4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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