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대회 우승하러 왔다" 이강인 야망 미쳤다! '아틀레티코 7번' 공식 입단식..."위대한 구단에 합류하게 돼 기뻐"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등번호 7번'으로 공식 입단식을 치렀다. 그는 유창한 스페인어로 우승 트로피에 대한 야망을 밝혔다.아틀레티코는 17일(한국시간) 홈구장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이강인의 입단식을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모든 행사를 생중계했고, 엔리케 세레소 회장이 등장해 이강인에게 유니폼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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