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울버햄턴 시절 동료, 인기 대폭발' 이적료 7000만→1억파운드 인상, 포르투갈 국대 윙어 페드로 네투 영입전 불타오른다..'알힐랄, 맨시티 서로 달라'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최근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서 인기가 치솟는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포르투갈 국가대표 윙어 페드로 네투(첼시)다. 네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의 울버햄턴 시절 동료였다. 네투를 두고 요즘 영입전이 불붙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과 강하게 링크돼 있다. 게다가 EPL에서도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토트넘이 경쟁 중이다. 알 힐랄과 맨시티 양강 대결에 아스널과 토트넘이 예의주시하는 모양새다. 네투의 소속 클럽 첼시는 이적료 인상 적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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