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일 좀 하네" 김도영 앞에서 3루타-→2루타→적시타...박재현 "형 신기록에 기여해 더 기분 좋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이제야 일 좀 하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3안타를 터트리며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100타점 100득점 대기록의 도우미 노릇을 톡톡히 했다.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면서 부진을 털어내는 값진 경험도 얻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고 오겠다는 각오도 보였다. 지난 13일 한화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