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
김주형(24·나이키)이 시즌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000만달러)’ 첫날 중위권에 자리했다.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크 레이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김주형은 잰더 쇼플리, 윈덤 클락(이상 미국) 등과 공동 15위를 마크했다.김주형은 1번홀(파4)부터 보기를 범했지만 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6번홀(파5)과 8번홀(파4)에서 타수를 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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