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 1패는 우연이 아니었다' 스스로 해답 찾은 박세진, 다시 1군으로…“이번엔 제 야구 보여드리겠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번에 1군에 올라온 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즌 끝까지 제 야구를 보여드리고 싶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박세진이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다. 퓨처스리그에서 확실한 성과를 내고 1군의 부름을 받은 만큼 이번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박세진은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