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5강 희망 사라진다' 뜨겁지도 않은 타선에 찬물 또 찬물…화이트만 또 QS+ 고군분투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타이거즈에게 연이틀 승리를 헌납하며 5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2-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5연패에 빠진 한화는 시즌 전적 48승55패3무가 됐다.
5위 두산 베어스(57승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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