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일본 EPL 진출 10명 시대' 日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아스톤 빌라 공식입단
[OSEN=서정환 기자] 2026-27시즌 EPL에서 뛰는 일본인 선수가 무려 10명으로 늘어났다.아스톤 빌라는 19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일본국가대표팀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이적료는 각종 옵션을 포함해 최대 3500만 유로(약 56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파르마를 떠나 생애 처음으로 EPL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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