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데려왔다" 한국 떠나 반전 또 반전, 로버츠 감독도 격찬…前 KIA 투수, 승률 .917 '다저스 복덩이'
[OSEN=이상학 객원기자] 거액을 들여 영입한 FA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와 외야수 카일 터커의 동반 부진에 속앓이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복덩이’ 에릭 라우어(31)의 활약에 위안을 받고 있다. 라우어가 등판한 12경기에서 다저스는 11승1패로 승률이 9할대(.917)에 달한다. 라우어는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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