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 프로게이머, 무술가… 아시안게임서 만나는 태극전사들
아시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선’ 스포츠 무대가 찾아온다.
50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제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30일 뒤인 다음 달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엔 올림픽보다 많은 43개 종목(71개 세부 종목)에 금메달 469개가 걸려 있다. 각 종목 정상을 향한 선수들의 집념과 사투, 환희와 좌절에 아시아 전역이 울고 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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