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끊어간 의미
<제12보> (124~148)=이야마는 10년 넘게 일본 바둑계의 정점에서 활약하면서도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은 없다. 최고 성적은 2018년 LG배 준우승. 당시 일본기원은 결승전을 도쿄로 유치하며 힘을 보탰는데 중국의 셰얼하오에 1-2로 패했다.
2차례 메이저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박영훈도 LG배에서는 2016년 준우승이 최고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