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김지영… 매일 30분 실천한 것, 뭐야?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늘어난 체중을 어떻게 뺄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출산 후에는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무리한 다이어트보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저 아직 58kg입니다”라며 “13kg 뺐지만 9kg 더 남은 눈물 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어두워서 괜찮아 보일 뿐 군살, 뱃살, 늘어진 살 전부 아직 멀었다”고 했다.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는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영은 “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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