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40가구에 위문품 전달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21∼23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40가구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정은 평창군 복지정책과장은 18일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군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41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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