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먼저 치고나갔다' 임찬규-왕옌청, 18일 나란히 시즌 11승 도전…다승 공동 선두 올라설까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와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8일 경기에서 시즌 11승에 도전한다.임찬규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임찬규는 올 시즌 21경기 115⅔이닝을 소화해 10승4패 평균자책점 4.28을 기록 중이다. 지난 12일 고척 키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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