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면 ‘얼마나’보다 ‘언제’ 먹느냐도 중요…“저녁은 잠들기 2~3시간 전에”
식사 시간을 앞당기면 체중과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16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양학자 소피 메들린은 여러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루 식사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메들린은 “우리 몸은 약 24시간의 생체리듬에 따라 움직인다”며 “이는 혈당을 에너지로 전환하고 음식을 소화하는 능력뿐 아니라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수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메들린은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로 2022년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실험을 소개했다. 연구진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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