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 자사주 1천주 추가 매입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SK바이오팜[326030]은 이동훈 사장이 지난 11일 자사 주식 1천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만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오파칼림의 비임상 연구에서 나타난 독성 문제를 이유로 이 물질의 임상 부분 중단을 바이오헤이븐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도입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SK바이오팜 측은 통보 직후인 지난 11일 이 문제가 10∼11월에는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파칼림 도입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주요 경영진 두 명이 나란히 자사주 추가 매입에 나선 것은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 책임 경영 실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27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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