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희망 와르르! 英 BBC "케인, 복귀 가능성 낮아졌다"...트로피 들고 솔직 고백 "뮌헨에서 정말 행복하다"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로선 절대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이다.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딱히 원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영국 'BBC'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은 향후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낮췄다. 그는 언젠가 독일을 떠나 잉글랜드로 돌아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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