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맛 즐겨요'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10월 2일 개막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10월 2∼4일 고산면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맨손 물고기 잡기, 볏짚 미끄럼틀, 흙놀이터를 비롯한 자연놀이터 체험과 폐차 부수기와 길거리 예술전, 한돈 해체 등이 대표 행사다.
유희태 군수는 "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가진 자연, 체험, 먹거리의 강점을 살리면서 새 즐길 거리와 방문자 혜택을 강화했다"며 "축제상품권을 할인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1:06 송고 2026년09월14일 11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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