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최고 3인방이 뭉쳤다…정지석·황택의·허수봉, 초등 대표팀 캠프에 2500만원 전액 지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정지석(대한항공) 황택의(KB손해보험) 허수봉(현대캐피탈)이 한국 배구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았다. 정지석과 황택의, 허수봉은 19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는 '12세 이하(U-12)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육성캠프'의 운영 지원에 나섰다. 미래육성캠프는 이날부터 22일까지 경기 안산에서 진행된다. 한국초등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