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가스발전...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협상중"
정부가 총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 가운데 1호 사업만 우선 확정하고,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는 5~10% 범위 내에서 협의 중이라고 국회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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