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를 줘야 하나’ 일본-대만 KKKKKKKKKKKKKKKKK 제압, 키움 행복한 고민…한기주 10억 기록 깨질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입단이 유력한 부산고 투타겸업 유망주 하현승이 국제무대에서도 빼어난 활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하현승은 2027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유력한 대형 유망주다. 투타겸업으로 활약하며 ‘한국의 오타니’라는 별명을 얻었고 고교 통산 타자 74경기 타율 3할3푼1리(248타수 82안타) 8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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