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삼성화재 재건 나선 토미, '12반지' 유광우와 다시 뜬다›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이 대통령 “한글날 100주년 경축…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삼성화재 재건 나선 토미, '12반지' 유광우와 다시 뜬다›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이 대통령 “한글날 100주년 경축…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국제

"한미연합훈련 축소는 근시안적 실수"…美야권, 트럼프 비판

Yonhap News Agency ·
"한미연합훈련 축소는 근시안적 실수"…美야권, 트럼프 비판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한 데 대해 현지 정치권과 언론에선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민주당 마크 켈리(애리조나) 상원의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합훈련을 무력화하는 것은 근시안적인 실수"라고 비판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한미 관세 협상에서 합의된 2천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진전되지 않은 상황도 훈련 축소 결정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을 보였다.

트럼프 1기 및 바이든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몽골 담당 국장을 지낸 애덤 패러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선임 애널리스트는 "대미 투자 합의의 진전 부족이든, 이란 전쟁에 대한 지원 거부든 한국 정부를 향한 불만을 반영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적대국 지도자의 편을 들면서 동맹국에 맞서는 듯한 태도를 보인 가장 최근의 사례"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지난 5월 안규백 국방장관과 회동한 뒤 한국의 국방비 지출 증액 약속과 한반도 안보에 대한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패러 선임 애널리스트는 "러시아의 지원을 등에 업은 김정은은 더 강력한 입지를 확보했고, 지금까지 대화 관여에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0:09 송고 2026년08월17일 10시0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