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따 동점골 폭발’ 전북, 선두 서울과 극적인 1-1 균형 이뤘다 [전반종료]
[OSEN=전주, 서정환 기자] 모따가 전북의 해결사로 나섰다. 전북현대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전반전까지 FC서울과 1-1로 맞서 있다. 현재 전북은 현재 승점 43점으로 3위다. 서울은 승점 59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전북은 서울과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잡았다. 전북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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