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성모병원, 방사선치료 2만례 달성… 유방암 치료 연계 강화
대림성모병원이 방사선치료 누적 2만례를 달성했다.대림성모병원은 지난 21일 방사선종양센터의 방사선치료 건수가 2만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24년 7월 방사선종양센터를 개소하고 첫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지 약 2년 1개월 만이다.전체 치료 건수 가운데 유방암 치료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직장암·간암·폐암 등 원발암과 뇌·폐·뼈 등 전이암에 대한 치료도 이뤄졌다.방사선치료는 수술·항암치료와 함께 암 치료에 활용되는 주요 치료법 중 하나다. 암의 종류와 병기, 환자 상태에 따라 수술 전후 보조치료나 단독치료 등으로 시행된다. 유방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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