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온몸으로 ‘스태프 낙상’ 막았다… 2m 추락 땐 어떤 일이?
높은 곳에서 뒤로 떨어지는 낙상 사고는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그룹 빅뱅 지드래곤(38)이 공연 도중 무대에서 뒷걸음질하던 카메라 감독의 낙상 사고를 막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1~23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엑스엑스: 코스모스’ 공연에서 지드래곤은 촬영을 위해 뒷걸음질하던 카메라 감독에게 손짓으로 위험 상황을 알렸다. 당시 카메라 감독이 서 있던 무대의 높이는 약 2m였다. 지드래곤은 감독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줬고,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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