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입어보고 옥상 정원 거니는 편의점?… 일본 편의점의 상식 파괴
지난달 10일, 도쿄 아자부다이에 패밀리마트의 첫 플래그십 매장 ‘파미마파크 아자부다이’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편의점인데도 피팅룸이 있고, 옥상에는 작은 숲이 있다. 본래 편의점은 필요한 물건을 빨리 사고 나오는 극도로 효율적인 공간인데, 이곳은 일부러 찾아가는 곳이자 구경하고 머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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