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첫 경기, 바로 결승골 폭발! PSG와는 완전 다르다' 개막전 승점 3점 챙긴 시메오네 감독의 마음에 들었다 "이강인, 팀에 헌신하는 선수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은) 팀에 헌신하는 선수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령탑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개막전에서 팀 승리와 승점 3점을 안겨준 결승골 해결사 이강인(25)을 이렇게 평가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은 메트로폴리타노 데뷔전, 홈팬들 앞에서 조커로 투입돼 13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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