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GS칼텍스의 저력 "우승 경험이 키웠다"›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GS칼텍스의 저력 "우승 경험이 키웠다"›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한국 뉴스

삼전 前직원 “中 CXMT, 설립때부터 삼성 기술 탈취 노려”

Donga Ilbo ·
삼전 前직원 “中 CXMT, 설립때부터 삼성 기술 탈취 노려”

중국 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설립 당시부터 삼성전자 기술을 얻어 자사 제품을 개발하려 했다는 취지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CXMT는 설립 10여 년 만에 빠르게 성장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 심리로 진행된 삼성전자 정보 유출 사건 재판에서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으로 CXMT 창립 멤버인 전모 씨(56)는 11일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주장했다. 전 씨는 “처음부터 CXMT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삼성전자 기술 정보를 취득해 D램을 개발하려 했다”며 “CXMT는 설립 당시 연구소도, 설비도 없었으며 자체 연구를 통해 기술을 개발할 생각도 없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씨는 이 외에도 “CXMT에서 ‘대만에서 온 직원이 작성한 건 보고가 되는데, 한국에서 온 직원들이 작성한 거는 왜 보고가 안 되냐’고 했다” 등의 취지로 증언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