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나잇살이라 안 빼도 돼”… 1년에 1kg씩 찐 살은 둬도 괜찮을까?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체중이 증가하는 이른바 '나잇살'은 급격한 체중 증가보다 덜 위험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중년 이후 장기간에 걸쳐 늘어난 체중은 근육량이 줄어든 자리에 체지방, 특히 내장지방이 쌓이는 대사 악화의 신호일 수 있다. 천천히 쪘다는 이유로 방치하면 대사증후군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지난 17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는 전 야구선수 양준혁(57)이 출연해 건강 관리와 체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양준혁은 은퇴 후 체중이 20kg 증가했다는 아내 박현선의 말에 "16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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