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우면서 암 예방 효과도” 종양 전문의가 추천한 ‘의외의 운동’
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도 좋지만, 암 위험을 낮추는 데는 유산소 운동이 훨씬 유익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지난 14일(현지시각) ‘맨즈 저널(MEN’S JOURNAL)’에 따르면, 미국 인스피라 메디컬 센터 종양학 및 혈액학 전문의 에레브 터브 박사는 “암 위험을 낮추려면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같은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좋다”며 “이런 운동이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했다. 유산소 운동은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늘려 지방과 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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