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정유 4사, 상반기 14.8조 벌었다…‘공급 공백’ 수혜 언제까지› 한글날 시네필 북적인 BIFF …'암살자(들)' 행사는 취소›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한국, 유엔서 북한에 공개 사과 요구…“DMZ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 이 대통령 지지율, 반등 벽 못 넘어…SNS 소통 효과는› 정유 4사, 상반기 14.8조 벌었다…‘공급 공백’ 수혜 언제까지› 한글날 시네필 북적인 BIFF …'암살자(들)' 행사는 취소›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한국, 유엔서 북한에 공개 사과 요구…“DMZ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 이 대통령 지지율, 반등 벽 못 넘어…SNS 소통 효과는
스포츠

전설 추모 묵념 때 등 돌린 팬들…유벤투스에 벌금 1천600만원

Yonhap News Agency ·
전설 추모 묵념 때 등 돌린 팬들…유벤투스에 벌금 1천600만원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최근 타계한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의 추모 묵념을 일부 팬들이 방해한 탓에 벌금을 물게 됐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이날 세리에A로부터 1만유로(약 1천6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유벤투스의 홈 경기에서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산드로 마촐라를 추모하는 1분간의 묵념을 일부 팬들이 방해한 데 따른 징계다.

마촐라는 인터 밀란과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로, 83세를 일기로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유벤투스는 경기 종료 후 성명을 내고 "어떤 라이벌 의식도 1분간의 묵념에서 존중을 저버리는 행동을 정당화할 수 없다"며 자기 팀 팬들의 비뚤어진 행동을 규탄했다.

세리에A는 "개탄스러운 행동에 대해 구단이 신속하고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한 점과 경기장에 있던 나머지 관중이 동조하지 않고 거리를 둔 점을 고려해 징계를 완화했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8:45 송고 2026년09월23일 08시4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