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차원이 다르다’ 사상 최초로 골키퍼까지 EPL 진출…스즈키 자이온, 아스톤 빌라 입단이 충격적인 이유
[OSEN=서정환 기자] 일본축구의 깊이는 이제 한국과 차원이 다르다. 일본 축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행렬이 골키퍼 포지션까지 확대됐다. 일본 대표팀 주전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4)이 19일 아스톤 빌라에 공식 입단하면서 일본 축구가 사상 처음으로 EPL에 골키퍼를 배출했다. 아스톤 빌라는 19일 스즈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스즈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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