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마크롱 “韓·佛, 영상산업에 각각 5년간 8000억원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각)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제1회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한다. 세계 각국 문화장관 및 국제기구 인사, 영화·영상계 전문가, 감독·배우 등 창작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서밋은 ‘영화계의 다포스 포럼’으로 불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개막연설을 통해 영화·영상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의제를 제시할 방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