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은메달' 박지희, 'MZ'에 'T'가 더해지니 '솔직+유쾌 그 자체'..."공부 못해서 펜싱 시작했어요"
[도코나메=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공부 못해서 펜싱 시작했어요." 깜짝 은메달의 주인공 '무명 검사' 박지희(서울특별시청)는 유쾌했다. '세계랭킹 23위' 박지희는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유카 우에노(일본)에 4대15로 패했다. 박지희는 처음으로 출전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