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펜싱 전하영, 조 2위로 사브르 개인전 16강행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주자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조 2위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토너먼트에 올랐다.전하영(세계랭킹 11위)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조별예선 4승 1패를 기록, 1조 2위에 올랐다.그는 조별예선 5경기에서 23득점을 내는 동안 15점을 실점, 조 선두인 시트 서머 페이(40위·홍콩)와 동일하게 득실차 8을 기록했다.이에 그는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하며 16강으로 직행했다.전하영은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출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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