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벤처에 '돈맥' 뚫는다…첫 출범 '지역성장펀드', 평균 결성액 900억원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성장펀드가 5개 지역에서 평균 900억원이 넘는 규모로 조성된다. 정부가 지역당 평균 560억원의 모태펀드 자금을 마중물로 투입하고 지방정부와 지역 금융기관 등이 자금을 보태면서 총 4500억원 규모 모펀드가 만들어진다.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 자금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새로운 투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처음 조성되는 지역성장펀드는 대경권(대구·경북),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