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들도 자기만의 성장영화를”…세이브더칠드런·윤단비 감독이 손잡은 이유
세이브더칠드런이 윤단비 감독과 함께 이주배경아동을 다룬 오리지널 필름 크라우드펀딩에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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