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하나·이소희, 한국에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금메달 안겨
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가 ‘천적’을 꺾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1995년 길영아·장혜옥 이후 31년 만에 한국에 안긴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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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가 ‘천적’을 꺾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1995년 길영아·장혜옥 이후 31년 만에 한국에 안긴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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