⅓이닝 2실점했다고 가족에게 ‘협박성 댓글’이라니…고개 숙인 AQ, “저는 비판받겠다,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달라”
[OSEN=손찬익 기자] 중요한 승부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두산 베어스 투수 타카다 타쿠토가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자신의 부진을 향한 비판은 감수하겠다면서도 가족을 향한 비난과 협박성 댓글만큼은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타카다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글을 올렸다.그는 “오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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