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30년 상업 우주 수송 연 1000회 목표… 민간 발사 확대
미국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상업 우주발사와 우주선 재진입 횟수를 연간 1000회 수준으로 늘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민간 기업 중심의 우주 수송 체계를 확대해 달과 화성 탐사 등 차세대 우주 개발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 시각) 상업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담은 ‘국가 우주 수송 정책’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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