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테슬라 FSD 라이트' 365㎞ 달리니 전비 8.8㎞/㎾h [카미경] 암 예방 아닌 재발 막는 백신…mRNA 치료 효과 어디까지? 베를린 숲에 숨겨진 권총…‘GPS 감시’ 1년, 범인 못 잡아 일본 330m 최고층 빌딩인데…초대형 지진 때도 가장 안전한 대피소 대만, 내년 국방 지출 18% 늘려 첫 1조대만달러 돌파…예산의 29% 육박 “아버지에게 용기 내 전화”…26살에 벨기에 왕자된 차 판매원 일 1년2개월 만에 또 사형 집행…한국은 29년째 없어 TSMC, 1.6나노 칩 4분기 양산 전망…삼성 “1.4나노 칩 내년 양산” 영국 38만명 노숙…총리 “정상 상황 아냐” 8300억원 지원 발표 트럼프 ‘57개’ 안규백 ‘80~120개’…북 핵무기 추정치, 왜 다른가 봤더니 '테슬라 FSD 라이트' 365㎞ 달리니 전비 8.8㎞/㎾h [카미경] 암 예방 아닌 재발 막는 백신…mRNA 치료 효과 어디까지? 베를린 숲에 숨겨진 권총…‘GPS 감시’ 1년, 범인 못 잡아 일본 330m 최고층 빌딩인데…초대형 지진 때도 가장 안전한 대피소 대만, 내년 국방 지출 18% 늘려 첫 1조대만달러 돌파…예산의 29% 육박 “아버지에게 용기 내 전화”…26살에 벨기에 왕자된 차 판매원 일 1년2개월 만에 또 사형 집행…한국은 29년째 없어 TSMC, 1.6나노 칩 4분기 양산 전망…삼성 “1.4나노 칩 내년 양산” 영국 38만명 노숙…총리 “정상 상황 아냐” 8300억원 지원 발표 트럼프 ‘57개’ 안규백 ‘80~120개’…북 핵무기 추정치, 왜 다른가 봤더니
한국 뉴스

아내 과거 추궁 뒤 장모까지 해코지 위협한 30대…징역 2년

Yonhap News Agency ·
아내 과거 추궁 뒤 장모까지 해코지 위협한 30대…징역 2년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반려동물을 죽이겠다고 아내를 협박하며 전 연인들과 성관계 여부를 추궁하고, 장모와 처형까지 해코지하겠다고 위협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 최지헌 판사는 감금·협박·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025년 4월 청주의 자택에서 A씨는 전 연인들과 성관계했는지 추궁하는 자신의 말에 B씨가 성관계했다고 답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장모와 처형에게 해코지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시 장모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B씨에게 "아무 일도 없다"고 말하게 한 뒤 문을 잠그고 14시간 동안 B씨가 집 밖에 나가지 못하게 감금했다.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고객이 '가족 사망'으로 이유로 요금제를 해지해 달라며 맡긴 휴대전화로 21차례에 걸쳐 500만원을 소액 결제하거나 임대 업체에서 빌린 안마의자를 중고로 판매해 35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도 기소됐다.

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사기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누범기간 중 다시 범행했다"며 "재산범죄 피해가 회복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2 10:00 송고 2026년08월22일 10시0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