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틈타 석유화학 담합' 2명 구속…OCI 대표는 구속 면해
국내 석유화학 업체 경영진이 중동전쟁을 틈타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2명이 구속됐다. 다만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PKC 영업본부장 배모씨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총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2명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 배 영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