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에 몰린 ‘K수력발전’…재해 대응 체계 필요
파키스탄서도 개발사업 2건 진행유량·낙차 유리한 조건 갖췄지만온난화·기상이변에 홍수 위험도한국남동발전이 2022년 DL이앤씨·롯데건설과 합작해 파키스탄의 푼치강에 건설한 굴푸르 수력발전소의 전경.
DL이앤씨 제공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등 남아시아는 수력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최근 국내 업체들의 진출이 많은 지역이다. 히말라야 산악지대의 풍부한 유량과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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