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하차해라" 악플과 싸웠던 설영우, 빅리그 못 가나..."월드컵 부진으로 관심 줄었다" 세르비아 보도→"계속 이적 추진"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8)가 더 큰 무대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 다만 그를 향한 해외 빅리그의 관심은 다소 식은 모양새다.세르비아 '맥스벳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알베르트 리에라 감독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원했던 선수가 '마라카나(즈베즈다 홈구장 별칭)'를 떠나길 원했다. 그는 앞으로 15일 안에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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