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터인 줄 알았는데”… 20년간 귓속에 박혀 있던 물체는?
20년 가까이 귀에 남아 있던 초록색 자국을 흉터라고 생각했던 20대 남성이 치과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뜻밖의 원인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영화감독 맷 아이티아(29)는 10살 무렵인 2006년 아버지와 쇼핑몰을 찾았다가 귀를 뚫었다.이틀 뒤부터 문제가 생겼다. 학교에서 갑자기 귀가 욱신거리기 시작했고, 귀 뒤를 만진 손에는 피가 묻어 나왔다. 이후 귀걸이를 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귀 일부가 초록색으로 변했다.아이티아는 병원을 찾았지만 색이 변한 부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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