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kg 뺀 손담비, “체중 유지 비결”로 꼽은 것은?
다이어트에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의욕이 생기길 기다리기보다 일단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17일 가수 손담비(42)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은 하고 싶을 때보다 하기 싫을 때 하는 게 진짜"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용, 요가, 수영, 체조, 태극권 등의 원리를 결합한 운동인 자이로토닉 장비가 담겼다. 손담비는 과거 임신 중 체중이 67kg까지 늘었지만, 출산 후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병행해 21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의욕 없어도 일단 움직여야손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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