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샷] 숲에서 데려온 고양이, 알고 보니 100년 만의 신종
남미 볼리비아의 융가스 숲은 대서양에서 불어오는 습한 공기가 안데스 산맥에 부딪히며 늘 안개와 구름에 덮여 있다. 마치 판타지 영화에 나오는 요정의 숲 같은 이곳에서 한 주민이 운명처럼 온몸에 얼룩무늬가 있는 새끼 고양이를 만났다.
100년 만에 고양잇과(科)의 새로운 종(種)이 나타난 순간이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술 가톨릭대의 에두아르도 에이지릭(Eduardo Eizirik) 교수가 이끈 국제 공동 연구진은 “융가스 숲에서 찾은 얼룩무늬 고양이인 틸카요(Tilcayo)가 이곳에 사는 호랑고양이(tiger cat) 계통의 다섯 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