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자'는 선수들 집념 크다" 역사적인 한일전 승리, 사령탑이 뽑은 MVP는 김민훈 [SC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선수들이 해보자, 금메달 따자, 우승하자, 이길 수 있다는 집념이 강하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아우들이 먼저 사고를 쳤다. 정윤진 감독이 이끈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일본을 3대2로 격파했다.
1회초 2실점하며 0-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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